국민 메신저인 카카오톡으로 사진을 주고받다 보면 분명 선명하게 찍은 사진인데 상대방에게는 흐릿하게 보이는 경우가 생기곤 합니다. 사실 이 문제는 카카오톡이 기본적으로 사진을 압축해서 전송하기 때문에 발생하는 카톡 사진 화질 저하 문제인데요. 만약 인쇄용 시안 사진이나 작업용 이미지를 보내야 되는 경우라면 화질 저하 문제를 미연에 방지하기 위해서라도 이 글을 꼭 읽어보세요. 본 가이드에서는 카톡 사진 화질 원본 하는 법부터 이미 화질이 낮아진 사진을 AI로 복원하는 방법까지 한번에 정리해드리니 카카오톡 사진 화질 때문에 고민이셨던 분들은 참고해보세요.
파트1. 카톡 사진 보내면 화질이 떨어지는 이유
카카오톡 사진 화질이 떨어지는 가장 큰 이유는 카카오톡의 기본 전송 설정이 사진을 자동으로 압축하도록 되어 있기 때문인데요. 물론 카카오톡의 데이터 절약과 빠른 전송을 위해 기본적으로 설정되어 있는 것도 맞지만, 사용자 입장에서는 그만큼 원본 대비 화질이 크게 낮아질 수 있다는 것을 꼭 기억해주시기 바랍니다. 예를 들어 원본 12MB짜리 사진도 카카오톡 기본 설정으로 전송하면 1~2MB로 줄어들면서 해상도와 디테일이 함께 손실되는데요. 특히 글씨가 포함된 이미지나 제품 사진처럼 세부 표현이 중요한 경우에는 카톡 사진 화질 저하가 더욱 두드러지게 나기 때문에 중요한 사진을 보낼 때는 카톡 사진 화질 원본 하는법을 알아 두는 것이 중요합니다.
파트2. 카카오톡 사진 원본 화질로 보내는 방법
카톡 사진 원본 화질로 보내는 방법은 두 가지가 있는데요. 설정에서 기본 전송 화질을 변경하는 방법과 전송할때 직접 원본을 선택하는 방법 각각 알려드리겠습니다.
방법1. 원본 사진 전송 설정
1: 카카오톡 앱을 실행한 뒤 하단의 '더보기' 탭을 눌러주세요. 그 다음 우측 상단의 톱니바퀴 모양 '설정' 아이콘을 클릭해주세요.
2: 설정 화면에서 '데이터 및 저장공간' 메뉴를 선택해주세요. 미디어 전송 품질 섹션에서 '사진 화질'을 눌러주세요.
3: 사진 화질 옵션에서 '저용량', '일반 화질', '원본' 중 '원본'을 선택해주세요. 이렇게 설정해두면 앞으로 카카오톡에서 사진을 보낼 때 자동으로 카톡 사진 원본 화질로 전송되니 한 번만 설정해두시면 편리합니다.
방법2. 사진 묶어 보내기
1: 채팅방에서 하단의 '+' 아이콘을 누른 뒤 '사진'을 선택해주세요. 보내고 싶은 사진들을 여러 장 선택하시면 됩니다.
2: 사진을 선택한 상태에서 오른쪽 하단의 점 세개 아이콘을 눌러주세요. 여기서 화질을 '원본'으로 변경하시면 카톡사진화질 고화질로 전송할 수 있습니다. 최근 업데이트 이후에는 전송 시점에서 화질을 선택하면 다음 전송에도 동일하게 적용되니 참고하세요.
3: 화질 설정을 완료한 뒤 '전송' 버튼을 누르면 선택한 사진들이 카카오톡 원본 화질로 묶어서 전송됩니다. 최대 30장까지 한 번에 앨범 형태로 보낼 수 있어 받는 사람도 화질 저하 없이 깔끔하게 받을 수 있으니 미리 설정해두세요.
파트3. 이미 화질이 떨어진 카톡 사진 복원 방법
물론 해당 설정은 앞으로 주고받을 사진에 적용되는 기능이기 때문에, 이미 카톡 사진 화질 저하가 일어난 상태로 받은 사진은 설정을 바꾸더라도 원본으로 바뀌지 않는데요. 이럴 때는 AI 기반의 이미지 업스케일 기능을 활용하면 화질을 어느 정도 복원할 수 있기 때문에 화질 때문에 고민이라면 이번 파트에서 소개해드릴 HitPaw Edimakor를 활용해보세요. Edimakor는 AI 기반의 전문 영상 및 이미지 편집 프로그램으로, 이미지 향상 기능을 제공해 흐릿해진 사진을 선명하게 복원할 수 있고 얼굴 복원, 노이즈 제거, 디테일 복원 등 다양한 프리셋을 제공하기 때문에 카톡 사진 화질이 떨어진 사진도 용도에 맞게 복원할 수 있어 추천 드립니다.
주요 기능
- AI 이미지 업스케일 기능으로 카톡 사진 원본 화질 복원도 가능
- 얼굴 복원 프리셋으로 인물 사진의 디테일까지 살려줌
- 다양한 프리셋이 지원되어 복원 용도에 맞게 활용 가능
- 이미지 업스케일 기능뿐만 아니라 동영상 업스케일도 지원
- 윈도우와 맥 모두 지원하며 한글 인터페이스 제공
카톡 사진 화질 저하된 원본을 업스케일링 기능으로 살려보고 싶다면 Edimakor를 활용해서 카톡 사진 화질을 복원하는 방법을 단계별로 알려드릴테니 따라해보세요.
1단계: 아래의 HitPaw 공식 웹사이트에서 Edimakor를 다운로드 받은 뒤 설치를 진행해주세요. 윈도우와 맥 모두 지원되니 운영체제에 맞게 다운로드 받으세요.
2 단계: Edimakor가 실행되면 다양한 기능들이 보이는데요. 카톡 사진 화질 저하를 복원하기 위해서는 왼쪽의 '도구박스'를 클릭한 뒤 상단의 '이미지' 탭을 선택하고 '이미지 향상기'를 클릭해주세요. 해당 기능이 바로 AI 업스케일 기능입니다.
3 단계: 이미지 향상기 화면으로 이동되면 다양한 프리셋을 확인하실 수 있는데요. Edimakor의 이미지 업스케일 기능은 일반, 얼굴 복원, 노이즈 제거, 디테일 복원 등 여러 프리셋을 지원하니 복원하려는 사진에 맞는 프리셋을 선택해주세요. 카카오톡 사진 화질 복원에는 '일반' 또는 '디테일 복원' 프리셋 정도면 충분합니다.
4 단계: 프리셋을 선택했다면 '+' 버튼을 클릭하거나 드래그 앤 드롭으로 카톡 사진 화질이 떨어진 이미지를 가져와주세요. 업스케일링 하고 싶은 해상도를 선택한 뒤 '생성' 버튼을 클릭하면 AI가 자동으로 사진을 복원해줍니다.
5 단계: 업스케일이 완료된 이미지는 '나의 창작물'에서 확인하실 수 있는데요. 해당 파일의 폴더 아이콘을 클릭하면 저장된 위치도 바로 확인 가능하니 카톡사진화질 고화질로 복원된 사진을 확인해보세요.
파트4. 카카오톡 사진 화질 유지하는 팁
카톡 사진 원본 화질을 유지하려면 전송 설정뿐 만 아니라 몇 가지 고려해야 될 부분들이 있으니, 아래 팁들을 참고하셔서 카카오톡 원본 화질을 더 효과적으로 유지해보세요.
1. 전송 전 기본 설정 원본으로 변경하기
파트 2에서 알려드린 것처럼 카카오톡 설정에서 사진 화질을 '원본'으로 미리 변경해두면 매번 전송할 때마다 따로 설정하지 않아도 자동으로 카톡 사진 화질 원본으로 전송됩니다. 한 번만 설정해두면 이후로는 신경 쓸 필요가 없으니 아직 변경하지 않으셨다면 지금 바로 설정해보세요.
2. 정말 중요한 사진 '파일'로 전송하기
카카오톡 원본 화질 설정을 해도 약간의 압축이 적용될 수 있습니다. 인쇄용이나 작업용처럼 화질이 절대적으로 중요한 경우에는 채팅방에서 '+' 아이콘을 누른 뒤 '파일'을 선택해서 이미지를 파일 형태로 전송하면 압축 없이 원본 그대로 보낼 수 있습니다.
3. PC 카카오톡 활용하기
PC 버전 카카오톡에서는 사진을 전송할 때 기본적으로 원본 화질로 전송되기 때문에 별도의 설정 없이도 카카오톡 사진 화질을 유지할 수 있는데요. 대량의 사진을 보내야 하거나 업무용 이미지를 전달할 때는 PC 카카오톡을 활용하시는 것을 추천 드립니다.
4. 클라우드 서비스 활용하기
카카오톡 자체적인 클라우드 서비스인 ‘톡클라우드’ 서비스에 사진을 업로드하거나, 네이버 마이박스 같은 곳에 원본을 저장해두고 공유 링크를 카카오톡으로 보내면 카톡 사진 화질 저하 걱정 없이 원본 그대로 공유할 수 있기 때문에 기존에 클라우드를 사용하고 있다면 해당 서비스를 활용하는 방법도 고려해보세요.
결론
본 가이드에서는 카톡 사진 화질 저하가 발생하는 핵심 원인부터 카톡 사진 화질 원본 하는법, 사진을 한번에 묶어서 보내는 방법, 그리고 이미 화질이 떨어진 사진을 AI로 복원하는 방법까지 누구나 이해하기 쉽도록 정리해드렸는데요. 카카오톡 사진 화질을 원본으로 유지하려면 설정에서 사진 화질을 '원본'으로 변경하거나, 전송 시 직접 원본을 선택하는 것이 가장 간단한 방법이라는 점 기억해주세요. 만약 이미 카톡 사진 화질이 떨어진 상태로 받은 사진이라면 위에서 소개해드린 Edimakor의 이미지 향상기 기능을 활용해서 이미지를 복원시켜보세요. Edimakor는 이미지뿐만 아니라 동영상까지 업스케일링이 가능하니 다양하게 활용해보세요.
댓글 남기기
게시물에 대한 리뷰 작성하세요.